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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배낭 그레고리 발토로75 (Gregory Baltoro75) 소개

2014년 백패킹 시작할때 포스팅한 글

드디어 첫번째 백패킹 장비가 왔습니다.
어떤 장비가 먼저 올까 궁금 했었는데, 그레고리 발토로75가 제일 처음으로 도착 했습니다.
배낭은 괜찮은 제품으로 사는게 오래 쓰고 몸에 무리도 안갈꺼 같아서
그레고리 발토로75 (Gregory Baltoro75) 제품으로 정했습니다.
주위에서 추천도 많이 한 제품이고요.
75L급이지만 사이즈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S / M / L 에따라 무게와 용량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레고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펙 입니다.

특징들 입니다.

역시 택배 개봉할때 제일 행복합니다.ㅎㅎ
그레고리 2014 카다로그와 사은품 등산양말이 함께 들어 있네요.

등받이 및 허리 받침 부분입니다.엄청 편해 보입니다.
빨리 나머지 장비도 도착해서 빨리 백패킹 떠나보고 싶습니다..

비닐 포장 뜯고~
엄청 크다 이런 느낌은 안드네요.. 그렇다고 작지도 않고일단 겉보기 사이즈는 딱 좋습니다.

어깨에 닿는 부분과 허리를 감싸주는 부분이 푹신하게 느낌이 좋습니다.
골반과 허리쯤에 닿는 부분인데 고무재질같은걸로 미끄럽지 않도록 처리되어 있어요.

그레고리(Gregory) 자수 입니다. 백패킹이 처음이다보니 생소한 브랜드였지만, 유명한 제품이었네요~

오른쪽 부분에 물통을 넣을수 있는 포켓이 있는데 수직으로 되어 있지 않고
몸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물통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왼쪽부분에도 포켓이 하나 있고요~
앞쪽으로도 물건을 쉽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도록 처리 되어 있습니다.
앞쪽 덮개에 또하나의 포켓이 있습니다. 수납공간이 많아서 여러모로 유용할꺼 같아요.

양 옆으로는 스틱을 잡아주는 벨크로처리된 고리가 있습니다.

어깨부분은 손가락 하나보다 훨씬 두꺼워 장시간 산행에도 편할꺼 같습니다.

나머지 백패킹 장비 도착하면 바로 떠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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