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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마스크 100만개 노마진 판매” 예정

오늘 뉴스를 보니 공영홈쇼핑을 통해 마스크를 판매 한다고 합니다.

손소독제는 2월 17일, 마스크는 2월 19일 입니다.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처 산하 공공 기관이라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

오는 2월 17일부터 마스크 100만개와 손소독제 14만개를 판매 한다고 합니다.
특히 가격 안정화와 취약계층을 위해 이익없이 노마진 으로 판매 하기로 했습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마스크·손소독제가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할 때까지 배송비 등 최소 기본경비만 수수료로 부과해 ‘이익 제로, 노마진’에 판매하겠다”며 “이날 기준 공영홈쇼핑은 마스크 100만개, 손소독제 14만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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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개당 1000원대이며, 시중에서는 3000원 가량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손소독제 판매방송일은 이달 17일, 마스크 판매방송일은 19일이다. 각각 2만개, 15만개를 판매한다. 다만 일시주문으로 인한 마비사태 등을 막기 위해 10분 단위 게릴라 편성으로 판매한다. 앞서 NS홈쇼핑은 마스크 판매 생방송에 구매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돼 소비자의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공영홈쇼핑은 17일 이후에는 방송일정도 고지하지 않고 온라인 주문도 막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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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저희 주 고객층이 온라인에서 마스크를 구매하기 힘든 50~70대”라며 “이분들을 위해 전화를 통한 구매만 가능하도록 하고 시니어전문 상담원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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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 https://gongyoungshop.kr/

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1017495138237&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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